후기에 앞서..자신의 적합한 직무/업종을 모르는 분이라면 꼭 1:1 컨설팅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하반기 공채, 자신감 있게 직무와 상관없이 말그대로 '묻지마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처참한 서류광탈과 자존감 하락. 어떻게 해야할지, 나이가 문제였는지 토익이 문제였는지 등 오만가지 생각으로 걱정하던 찰나에 과 후배로부터 커리어비전을 소개받고 1:1 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컨설팅을 받으면서 느낀 것은 '내가 정말 취업역량이 없었구나' 입니다.스펙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지금 갖고 있는 경험들을 회사/직무에 맞게 쓰는 역량이 전혀 없었습니다.그리고 왜 커리어비전을 이제서야 알았을까..하는 약간의 후회감.. 컨설팅 전 작성했던 파일을 기준으로 대학교 입학부터 지금까지 어떤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