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취업 페이스 메이커]저는 늦은 나이에 취업시장에 문을 두드리는 취린이입니다.주변 정보도, 물을 곳도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친구의 추천으로 임정수 대표님을 만나게 됐습니다.자세하고 진심어린 조언으로 서류를 정리할 수 있었고, 겨우 5개 지원한 기업 중 3개가 합격했습니다.그 후에도 물론 AI 역량평가, 직무 fit -test 까지 첫 취준을 준비하는 저는 무엇을 준비할지막막하고 두려웠습니다.그럴 때면, 대표님에게 마음편히 언제든 물을 수 있었고 덕분에 차근차근 빠르게 준비하여다 통과 할 수 있었습니다.커리어비전의 프로그램은 일종의 취업의 든든한 페이스 메이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적성의 원리를 가르치는 수업]CJ 인성검사를 앞두고, 또 다시 대표님께 도움을 청했습니다.제가 시간이 잘 나지 않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