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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종합격] CJ 프레시웨이 최종합격 후기 날짜 2016.06.21 22:16
글쓴이 롱쟈니 조회 395

CJ 프레시웨이 식자재유통영업직무에 합격했습니다.

글로 긴 말을 하지 않고 이 글을 보는 누군가와 직접 만날 수 있다면, 그 분이 취업준비생이라면

그냥 후회할일 없으니까 컨설팅 받으시라고 진지하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요즈음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취업난 속에 학생들을 꼬드겨서 자기소개서 첨삭 강의부터 면접 강의까지 많은 컨설팅 업체가 있죠. 제가 직접 겪은 일은 아니지만 취업준비하면서 만난 많은 분들이 그 곳에서 거금을 들여 뭔가를 배우긴 배웠는데 실제로 활용이 안됐다, 돈 버린 셈이 되었다 라는 분 많이 만났습니다. 저 또한 이 업체가 그런 업체 중 하나이려니 하고 1차 면접을 앞두고 진행됬던 무료특강에 참석하면서 그냥 무료특강에서 얻을 수 있는 것만 얻고 가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설득력있는 대표님 특강에 넘어가 1차면접 컨설팅을 등록했지만 그 때까지만 해도 반신반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1차 특강을 듣고 난 후에는 면접장에 가기 전에 임원 면접 때도 컨설팅을 받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의 컨설팅을 받았느냐 보다는 다른 업체와의 차별점을 적겠습니다.

1. 일단 진짜 CJ 인사팀에서 수년동안 근무하시면서 면접 시스템과 평가 항목들을 만드신 분이 강의를 하십니다. 한두해 인사팀을 경험하고 나오신 분이 아니라 지금의 CJ의 면접을 만드신 분입니다.

2. 모든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기출 질문에 대한 답변들은 숙지하고 연습하는 것이 아닙니다. 면접관의 입에서 어떠한 질문이 나오건 최선의 답변을 해낼 수 있게 됩니다. 진짭니다. 연습이 끝난 후에 면접자리에서는 면접관이 무슨 질문을 할지 기대하면서 말해주고 나오면 되었습니다.

3. 될 때까지 합니다. 이러이러한 부분은 이러이러 하니까 이렇게 하세요 하고 알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답변을 만들고 첨삭받고 예정된 시간이 훨씬 초과될지라도 지원자를 어느 정도 이상의 수준으로 만들어주고 보냅니다. 


많이 도와주신 두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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